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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외래진료 예약제 +당일접수 동시 운영
2025-08-28
[공지]네이버 진료 예약 가능 안내
2025-08-28
[공지]병·의원 방문 시 신분증 필수 지참 안내
2025-08-27
[공지]인터넷 증명서 발급 서비스 안내
2025-08-27
[공지사항] 환한 세상을 선물하는 희망 전도사
2007-10-05
[공지사항] 세계가 인정한 맞춤시력교정수술 "커스텀 뷰"
2007-10-05
[공지사항] 활동량 많은 가을, 눈을 보호 하세요!
2007-10-05
[공지사항] 성인실명 당뇨망막병증, 이젠 항체주사로 치료
2007-10-01
[공지사항] 추석 연휴, 안경 벗고 보름달 보자!
2007-09-06
[공지사항] 이웃에게 사랑의 향기를 전한다
2007-08-14
[공지사항] 나만을 위한 라식 <웨이브프론트>
2007-08-14
[공지사항] 대표적 노인성 안질환 백내장 방치하면 큰일나요
2007-08-14
[공지사항] 노안 예방 및 눈 건강 관리 요령
"<눈 관리법> 눈은 우리 신체 중에서 가장 민감한 기관 중 하나이다. 혹사 당하는 눈에 휴식만큼 좋은 것은 없다. 특히 한 곳을 오래 주시하고 있으면 눈의 피로는 더해지기 마련인데, 컴퓨터 모니터를 장시간 바라보아야 하는 직장인이나 책과 씨름하는 학생의 경우 적어도 1시간에 한번씩은 휴식을 취해야 한다. 근거리 작업 후 휴식을 취할 때는 가급적 먼 곳을 바라보는 것이 좋고 눈을 자주 깜박여 주는 것도 눈의 피로를 푸는데 도움이 된다. 눈의 긴장을 풀어 주기 위해서 두 눈을 감고 안구 운동을 해주거나 손으로 가볍게 눌러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밤에는 가급적 평균 수면 시간(7~8시간) 동안 숙면을 취하는 것이 전체 신체 건강은 물론 눈 건강에도 바람직하다. 또한 우리 눈은 자극을 싫어한다. 때문에 컴퓨터를 사용할 때 바른 자세를 취하고 조명 상태, 모니터 밝기 및 방향 등에 신경 써야 한다. 강한 자외선은 선글라스로 차단해 주고 특히 밤 운전시 강한 불빛에 피로를 느끼는 사람은 야간용 선글라스를 착용하면 좋다. 콘텍트렌즈는 세척과 소독을 자주 하고 조금이라도 눈에 자극이 느껴지면 바로 착용을 중지한다. 황사 현상이나 오존 지수가 높은 날, 외출하고 돌아온 다음에는 손과 발은 물론 눈 주위도 깨끗이 씻어 주어야 한다. 여성은 가급적 눈 화장을 진하지 않게 하고 자극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다래끼나 유행성 결막염 등의 안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청결이 중요하다. 더러운 손으로 눈을 만지거나 비비면 세균에 감염되기 쉽다. 눈이 충혈되었다고 무분별하게 안약을 사용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특별한 안질환이 없는 한 충혈은 시간이 되면 없어진다.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손으로 무리하게 문지르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이때는 깨끗한 물이나 식염수로 씻어 내고 상태가 호전되지 않으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건강한 눈을 위한 음식> 눈은 매우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영양소의 결핍이나 몸에 좋지 않은 인스턴트 식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곧 반응을 나타낸다. 술과 커피, 담배, 홍차, 설탕, 밀가루와 화학 보존제가 첨가된 식품은 눈에 해롭다. 특히 담배나 커피, 홍차 등은 눈에 나쁜 음식이다. 케이크, 아이스크림, 콜라처럼 지나치게 단 음식 또한 눈을 보호하는 성분인 칼륨을 없애기 때문에 눈에 이롭지 않다. 눈에 좋은 음식이란 눈을 보호하는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인데, 눈에 좋은 영양소로는 비타민 A와 비타민 C, 비타민 B, 칼륨, 칼슘, 아연 등이 있다. 비타민 A가 부족하면 야맹증뿐만 아니라 각막건조증 등의 질환에 걸린다. 비타민 A는 간, 당근, 살구, 토마토, 고구마, 해바라기, 효모, 해산물, 시금치, 파슬리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일종의 영양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비타민 B와 B1은 시신경에 영양분을 공급해 시력을 향상시켜 주는 영양소로 땅콩, 효모, 쌀껍질, 생굴, 우유, 돼지고기, 채소 등에서 섭취할 수 있다., 눈의 치료제 비타민 C는 상처 입은 조직의 치유와 출혈방지에 필수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에 백내장 등의 질병과 눈의 피로를 막아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2007-07-31
[공지사항] "출렁이는 강물에 비친 달은 결코 바람을 탓하지 않는다!"
2007-07-31
[공지사항] "초등 5학년 절반이상 안경 필요해"
"초등생 5학년 절반이상 ‘시력저하’ 백석초 1·5학년 504명 시력검사…2학년 시기 시력저하 학생 급증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의 과반수 이상은 시력교정이 필요한 시력저하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초등학생의 시력저하 현상은 2학년 시기를 전후해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새빛안과병원(대표원장 박규홍)이 지난 4월 4일부터 5월 23일까지 7주간에 걸쳐 일산 소재 백석초등학교 1학년, 5학년 학생 504명을 대상으로 시력검사를 실시한 결과, 5학년 학생 276명 가운데 58%인 160명이 시력교정이 필요한 시력저하(나안시력 0.8미만)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1학년 학생의 경우 228명 중 시력저하를 보인 학생은 전체의 10%인 22명에 불과해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시력이 급격히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전체 504명 가운데 1학년 228명(남학생 109명, 여학생 119명) 중 나안시력 1.0미만인 학생은 76명(33%), 나안시력 0.8미만으로 시력저하인 학생은 22명(10%)이었다. 반면 5학년의 경우 276명(남학생 150명, 여학생 126명) 중 나안시력 1.0미만인 학생은 181명(66%), 나안시력 0.8미만으로 시력저하인 학생은 160명(58%)이었다. (아래 표 참조) 시력저하를 보인 학생들 가운데 안경이나 렌즈로 시력을 교정한 학생은 1학년 8명(36%), 5학년 121명(76%)이었으며, 시력을 교정했으나 재교정이 요구되는 경우는 1학년은 없고 5학년은 27명(22%)이었다. 또한 5학년 시력교정 학생을 대상으로 안경을 처음 착용한 시기를 조사한 결과 1학년 14명, 2학년 23명, 3학년 27명, 4학년 23명, 5학년 13명으로 집계돼 2학년 이후부터 시력저하 학생수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취학 이후 아동들의 시력관리와 눈 건강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참고: 새빛안과병원 2006년 조사-백석초등학교 2학년 학생 234명 중 나안시력 1.0미만 74명(32%), 나안시력 0.8미만 시력저하 58명(25%)] 특히 시력 저하 학생의 대부분이 후천적 요인에 의해 성장기 중에 근시가 발생해 성장기가 끝날 때까지 진행되는 후천성 근시 즉, 학교근시에 해당되는 만큼 학습태도나 생활습관에 대한 올바른 교육이 필요하다. 또한 활동량이 많아지는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체육 또는 교실내 사고로 인한 망막 및 각막 손상, 안과적 질환 등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새빛안과병원 박수철 원장(소아안과/사시 전문의)은 “아이들에게 근시가 시작되면 생긴 근시는 없어지지 않고 성장기 동안 지속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6개월마다 정기적인 시력검사를 통해 변화를 관찰하고 상태에 맞는 적절한 조치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07-07-20
[공지사항] 한국 의료기술, 선진국 안 부럽다.
바다건너 LA를 유혹한 한국 의료서비스 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 해외환자 유치 사업 시동 “엔지니어라는 직업적 특성상 눈이 불편해서 일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결국 고국 땅에서 밝은 세상을 만나게 되네요. 새빛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 LA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김명인(가명, 54세)씨는 10여년 전 온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간 이후 매년 한번은 고국 땅을 밟지만 이번만은 느낌이 남다르다. 지난 19일 일산 새빛안과병원에서 레스토 렌즈 백내장 수술을 받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김 씨가 굳이 의료 선진국으로 불리는 미국에서 한국까지 건너와 수술을 받게 된 것은 한국인으로서 느끼는 모국에 대한 편안함도 있지만, 한국의 의료서비스가 높은 질적 수준 및 풍부한 임상경력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에서 우수하기 때문이다. 김씨는 “LA에서는 교민 생활이 바뻐 시간적 여유가 없기도 했지만, 전문적인 의료지식에 대한 의사소통도 쉽지 않고 가격이 비싸 엄두를 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호텔 수준의 시설과 고급 의료서비스,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한 한국 의료서비스가 세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및 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 27개 병원이 참여하는 ‘해외환자유치 민·관 공동협의체’가 지난 5일 미국 LA에서 교민들을 대상으로 홍보전을 펼친 이후 해당 병원에는 해외 환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민·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제 의료관광 유치 사업이 점진적 성과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바다건너 고국 병원에까지 문을 두드린 해외 환자들은 한결같이 미국에 비해 저렴한 한국의 의료 비용과 높은 의료수준에 감탄한다. 실제로 대한의학회의 2004년 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의료 수준은 미국의 76%, 일본의 85%, 유럽의 87%이지만 위암, 라식, 성형수술 등에선 외국보다 뛰어나다. 또 암 등 중증질환의 시술비가 미국에 비해 1억원 이상 싸고 라식과 성형수술비는 미국과 일본의 절반 수준이다. 김씨가 받은 레스토 렌즈 백내장 수술의 경우에도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2005년 3월 승인받은 이후, 이듬해인 2006년 8월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와 12월 보건복지부 고시에 의거해 2007년부터 한국 안과병원에서도 시술이 이뤄질 정도로 한국의 의료기술은 이미 국제적인 수준에 다다랐다. 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에 참여한 유일한 안과병원인 새빛안과병원 국제 업무 담당 직원은 “아직까지는 물리적 거리라는 장애 요인 때문에 한국에 친인척이 살거나 비즈니스 차원에서 한국을 자주 방문하시는 분들이 우선 대상이 되고 있다”며 “시간적 제약이 있으신 분들이기 때문에 일정부분 우선적으로 배려해 드리는 1:1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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