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er Service

고객서비스

새빛안과병원을 이용하시면서 궁금하셨던 부분, 건의사항 및 칭찬사항을 수렴하는 공간입니다. 더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환자 여러분의 그 모든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자주하는질문

Q
녹내장은 유전인가요?
A
녹내장은 가족력이 작용하는 안질환입니다. 따라서 주변 친척 중에 녹내장 환자가 있었다면 35세 이후부터는 매해 정기 안과검진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Q
눈에 심한 충격이 가해졌는데 녹내장 가능성이 있나요?
A
안구에 공 등의 물체로 심한 충격이 가해지면 눈 안에서 전방수가 빠져 나가는 길이 찢어지기도 합니다. 이 경우 방수가 원활이 돌지 않아 안압이 올라감으로써 녹내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Q
스테로이드 안약 사용으로 녹내장에 걸리기도 하나요?
A
녹내장 가족력, 고도근시, 고혈압, 당뇨병이 있는 경우 스테로이드 안약 장기간 사용으로 인한 녹내장에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 스테로이드 안약 사용으로 안압이 높아졌다면 안약 점안을 중단하여 안압을 정상화시키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안압을 낮추는 약물을 사용해야 합니다. 단, 라식 수술 후에 쓰게 되는 안약에는 녹내장 위험이 적은 스테로이드가 들어 있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Q
녹내장인데 렌즈를 껴도 되나요?
A
녹내장 여부와 렌즈 착용은 전혀 관계가 없으므로 어떤 종류의 렌즈이든 안심하고 끼셔도 됩니다.
Q
녹내장인데 시력교정술이 가능한가요?
A
시력교정수술 자체는 녹내장 발생 및 악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녹내장 환자도 시력교정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중기 및 말기 녹내장, 염증으로 인한 2차성 녹내장, 외상성 녹내장, 특수 녹내장이 있거나 이미 녹내장 수술을 받은 경우에는 시력교정수술 이외에 안경 등 기타 대안을 권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의사와의 상담 하에 시력교정수술을 결심한 녹내장 환자의 경우에는 수술에 따른 눈 상태 변화(예: 각막두께 변화)와 수술 후 사용하게 되는 스테로이드 안약으로 인해 안압이 상승할 우려가 있음을 숙지하고 수술 후 안압 변화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Q
녹내장 예방법에는 어떠한것이 있나요?
A
녹내장은 특별한 예방보다는 조기 발견이 중요하므로 만 40세 이상이 되면 매년 녹내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과도한 음주나 흡연은 시신경 혈액 순환을 방해하므로 금하도록 하며 어두운 곳에서 장시간 독서나 컴퓨터 작업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Q
안구건조증을 수술로 치료하기도 한다던데 사실인가요?
A
안구건조증은 현대인들에게서 찾아보기 쉬운 안질환으로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눈물길을 막는 누점폐쇄술로 상태를 완화시키기도 하나 수술 효과가 영구적인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안구건조증은 인공눈물 처방 및 생활습관 개선 등을 통해 치료할 수 있습니다.
Q
눈물이 많이 고이는 편인데도 안구건조증이라고 할 수 있나요?
A
안구건조증에 걸리면 안구 표면이 민감해져 작은 자극에도 정상보다 많은 양의 눈물이 일시적으로 생성, 분비됩니다. 눈가에 눈물이 많이 고인다고 해서 안구건조증일 리는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Q
익상편은 수술로 완치되나요?
A
익상편은 흰 자 위로 백태처럼 군살이 끼는 질환으로 수술로 간단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재발 가능성이 높고, 익상편 조직이 너무 커지면 실명으로 이어지기도 하므로 수술 후에도 눈 상태를 수시로 관찰해야 합니다.
Q
눈꺼풀 밑에 가끔 작은 뾰루지가 생겨 이물감이 느껴지는데 괜찮나요?
A
눈꺼풀 아래에 나는 작은 뾰루지는 눈물샘의 분비샘이 막혀서 생깁니다. 이러한 뾰루지가 너무 자주 발생하는 경우에는 눈꺼풀의 염증인 안검염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Q
각막이식 수술을 받으면 전부 시력이 좋아지나요?
A
각막이식 수술의 예후는 수술 전 난시 정도나 망막과 시신경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각막이식 수술을 받으면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시력 회복이 가능하며, 때때로 1.0까지 정상 시력으로 돌아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망막이나 시신경 등 안구 내 다른 부위에 이상이 있어 시력이 저하된 경우에는 각막이식 수술만으로 시력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Q
원추각막의 경우 주의해야 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A
지속적인 눈 비빔 습관은 각막에 지속적인 충격을 주어 원추각막의 진행을 빠르게 할 수 있으므로 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나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경우 원추각막이 유발되기 쉬우므로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필요합니다
Q
RGP렌즈의 수명은 얼마나 되나요?
A
RGP렌즈의 수명은 평균적으로 약 2년 정도 됩니다만 개인렌즈관리습관과 관리용품의 품질 그리고 렌즈자체의 질적인 것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2년이 안되었더라도 외관상 흠집이 많아 시력저하가 초래되거나, 렌즈에 단백질이나 침전물이 침착 되어 지워지지 않았을 때, 또 렌즈자체의 색상이 변색되거나 렌즈가 깨졌을 경우에는 반드시 렌즈를 교환할 때가 된 것 입니다. 위에서 설명한 점들이 발견되지 않더라도 정기적으로 각막상태와 렌즈상태를 전문가에게 확인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고로 소프트렌즈도 마찬가지로 개인렌즈관리습관과 관리용품 품질, 렌즈자체의 질적인 것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대략적으로 1년 미만 정도 수명이 됩니다.
Q
렌즈가 눈 뒤로 넘어가기도 하나요?
A
안구의 구조상 주머니처럼 되어있기 때문에 뒤로 넘어가는 일은 없으며, 때론 위로 올라가거나 좌우로 이탈되는 경우는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RGP렌즈의 경우에 위치에서 이탈될 수 있습니다. 이탈되었을 경우라면 본인 스스로 거울을 보거나 손가락을 이용해 해결이 가능합니다.
Q
렌즈착용을 오래하면(착용기간이나 착용시간) 각막이 얇아지나요?
A
각막두께와 렌즈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므로 렌즈를 오래 착용한다고 해서 각막의 두께가 얇아진다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전에 매스컴에서 렌즈 오래 착용시 각막이 얇아진다는 이야기가 되어진 적이 있는데, 그건 보도 과정상 문제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한가지 더 부가적으로 말씀드린다면, 렌즈를 오래 착용하셔도 나중에 각막 굴절 교정수술 등(라식,엑시머)을 하시는데도 각막두께가 얇아져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Q
소프트렌즈를 착용하고 있는데. 직업상 하루종일 컴퓨터만 보니까,피곤하고 머리가 아파요.
A
소프트렌즈는 렌즈회사 마다 고유의 함수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프트렌즈는 고유의 함수율을 유지 할 때만 안정적입니다, 고유의 함수율을 유지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눈물을 빼앗아 가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더 빈번히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은 컴퓨터 사용 시에 화면에서 나타나는 빛에 의해서 눈이 건조 될 수도 있고 또한 업무의 집중 시에는 눈을 깜빡이는 횟수가 정상인의 1/3 ~ 1/2 정도로 감소되기 때문에 눈물이 증발되어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RGP렌즈(Boston equalens)는 자체 함수율이 없기 때문에 눈물을 빼앗아 가지 않아 안구 건조증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Q
하드렌즈를 흡착기 없이 안전하게 뺄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A
손으로 빼는 법을 반드시 익히셔야 합니다. 익히기 전 까지 응급적으로 빼야 할 경우에는 세면대에 물을 가득히 받아 놓고 세면대에 얼굴을 묻고 눈을 깜박이면 대개의 경우 빠지게 됩니다.
Q
아이를 낳으면 시력이 다시 나빠진다는데 정말인가요?
A
"아기를 낳으면 시력이 다시 나빠진다." 는 것은 지금까지 수술 받으셨던 수 많은 미혼 여성들을 위해서라도 사실이어서는 안되겠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시기를 적절하게 택하면 괜찮습니다. 임신때 변화하는 체내 호르몬치가 상처치유과정-즉, 수술 후 경과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상처치유가 완료되는 4주~8주간 간격을 두면 됩니다. 임신전 4주, 출산 후 4주 이후에 수술을 받으면 안전하다고 알려져있는데 저희병원에서는 넉넉하게 8주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Q
병원에 갔는데 안구건조증이래요. 렌즈를 착용해도 괜찮은가요?
A
원칙적으로 안구건조가 심하면 렌즈를 착용해서는 안됩니다. 특히 소프트렌즈를 착용해서는 더더욱 안됩니다. 왜냐하면 소프트렌즈는 산소부족으로 인한 충혈과 각막부종 (각막이 붓는현상)으로 각막상피가 약해져 잘 벗겨 질 수 있으며 또한 각막염이나 각막궤양과 같은 무서운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소프트렌즈는 자체 함수율을 유지 하기 위하여 눈물을 빼앗아 가기 때문에 안구건조증을 유발합니다. RGP(Rigid Gas Permeable,산소투과성하드렌즈)렌즈는 대기중의 산소를 직접 투과시키는 하드렌즈를 말합니다. 진찰 후 눈 상태에 따라 렌즈의 착용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눈은 외부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외부의 환경에 아주 민감하여, 컴퓨터를 장시간 보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눈을 깜박이는 횟수가 감소되어 눈물의 증발이 잘 됩니다. 위의 사향을 고려하여 진찰을 받으러 가기 전에라도 실내에어컨 또는 히터의 사용을 줄이고, 컴퓨터 사용시간 단축과 의식적으로 눈 깜박임을 자주 해주시기 바라며 좀 더 경과를 지켜 보시기 바랍니다.
Q
최근에 밤에 잘 때만 착용하는 렌즈도 있다는데 효과가 있나요?
A
일반적으로 진행성근시는 만 6세 전후에 시작하여 25세 경에 멈춥니다. 근시의 원인은 유전적, 선천적 원인 등 아주 다양합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과다한 학업, TV,컴퓨터와 같은 시청각 문명의 발달 증가 일로에 있습니다. 근시의 진행을 억제하고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수 많은 방법이 제시되고 있으나 수술이나 콘택트렌즈 외에는 뚜렷한 방법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OK렌즈는 근시의 진행을 억제 할 뿐만 아니라 근시를 정상에 가까운 시력으로 교정하여 일상 활동 시에는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지 않고도 정상인과 같은 활동을 할 수 있는 꿈의 렌즈라 할 수 있습니다. 잠 잘 때만 착용하기 때문에 부모님의 통제가 가능하고 분실의 위험이 적을 뿐만 아니라 낮 동안에는 정상생활이 가능하므로 정서적으로 아주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