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er.03

망막센터

새빛안과병원 망막센터는 치료의 난이도가 높고 수련 기간이 긴 망막 분야의 임상 경험이 풍부한 망막 전문의가 상주하여 망막과 관련된 모든 진단과 치료 및 수술, 관리까지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시야에 나타나는 다양한 형태의 음영
비문증

시야에 다양한 형태의 음영이 떠다니는 증상으로 눈 앞에 벌레나 먼지, 부유물 등이 떠다니는 것처럼 느끼기 때문에
날파리증이라고도 합니다. 유리체라고 하는 눈 속의 투명한 젤 형태의 조직에 혼탁이 생기며
망막에 그림자가 드리워져서 발생하게 됩니다.
정상시야
비문증 시야
자가진단
아래와 같은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정밀검사가 필요합니다.
  • 체크 이미지
    눈 앞에 무언가가
    떠다니는 기분이 든다

  • 체크 이미지
    하얀 벽이나 하얀 종이,
    맑은 하늘을 볼 때
    증상이 더욱 심하게 나타난다
  • 체크 이미지
    시선의 방향을 바꾸면
    부유물도 함께 이동한다

  • 체크 이미지
    눈을 감았을 때에도
    부유물이 보인다

  • 체크 이미지
    빛이 번쩍이는 광시증이나
    시력저하가 있고,
    커튼 친 것처럼 가려지거나
    일정 부분이 안보인다.

비문증 원인

유리체가 액화하는 변성 과정은 대부분 노화의 일종으로 자연 발생적으로 나타납니다.
다만 젊은 연령대라고 해도 근시가 심하다면 발생할 수 있으며 백내장 수술을 한 이후나 당뇨망막병증, 후유리체 박리,
망막 혈관의 파열로 인한 유리체 출혈, 포도막염, 망막 정맥 폐쇄, 망막 열공 등으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01
생리적 원인
유리체의 노화로 인해 발생합니다.
유리체 액화에 의하여 부분적 혼탁이
생겨 이러한 유리체가 망막에 붙어있던
자국이나 혼탁이 보이는 것입니다.
근시가 있거나, 외상 후, 안구내 수술 후에
더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02
병적 원인
망막 검사 후 치료가 필요한 망막 박리,
망막 열공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문증 치료

자연발생적인 비문증은 저절로 없어지거나 줄어드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대부분 시간이 지나며 적응하게 됩니다.
하지만 만약 갑자기 무수히 많은 음영이 보이거나 형상이 갑자기 커는 경우, 또는 시야 주변부에서 번갯불이 번쩍이거나
커텐 친 것처럼 가려보이거나, 시력 저하와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망막열공, 망막박리를 의심할 수 있으며
망막열공, 박리는 치료가 시작되는 시기에 따라 시력의 예후가 달라지기 때문에 즉시 안과를 방문하여 조속히 진단을 받으셔야 합니다.
비문증에 의한 망막열공 및 격자형 망막변성으로 인한 레이저 시술(붉은 화살표) 후 안저 사진
한 번 손상되면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없는 망막,
조기 발견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새빛안과에서는 망막 전문 의료진과 대학병원급 장비를 통해
망막과 관련된 모든 질환을 진단하고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는
의료 인프라를 구축하였습니다.

비문증 장비

안과용엔디야그레이저수술기
PASCAL Streamline Photocoagulator

전체 망막 치료가 가능한 장비
  • 기존의 레이저에 비해 통증이 거의 없는 당뇨병성 망막치료 장비
  • 레이저 노출시간을 최소화하고 환자의 통증을 기존 대비 1/5로 감소
  • 한 번에 4~25발의 레이저 조사를 하여 치료시간을 5~7분으로 단축
  • 한 번의 시술로도 전체 망막 치료 가능
무산동 광각 안저 촬영기 Optos dytona
동공을 키우는 안약 없이 망막 촬영이 가능한 장비
  • 기존의 검사보다 약 5배 넓은 200도까지 촬영 가능
  • 망막 주변부에 발생하는 미세한 병변까지 발견
  • 대기 시간 및 후유증이 전혀 없어 검사 후 곧바로 일상생활 가능
  • 소아환자나 산동검사가 위험한 경우에도 광범위한 안저검사 시행 가능

영상으로 만나는 망막센터

“자칫하면 실명까지…” 새빛안과병원에서 당뇨망막병증 치료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관련 영상 더보기

망막센터 의료진

김기석 전문의
환자분들을 위한 진정성 있는 치료를 위해 고민합니다.
전문분야
망막,포도막,유리체,백내장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의학박사
  •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 안과전문의
  •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안과 교수
  • 일본 게이오대학교 의학대학 안과 교환교수(망막)
  • 미국 위스콘신 의과대학 안과 교환교수
  • 대한안과학회 회원
  • 한국/미국 망막학회 회원
김숙진 전문의
친절하고 섬세한 치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전문분야
망막,소아망막,포도막,유리체
  •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의학석사
  • 인하대학교 부속 인하대병원 안과전문의
  • 새빛안과병원 망막 전임의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망막 연수
  • 한국망막학회 회원
  • 한국포도막학회 회원
  • 대한안과학회 회원
양희정 전문의
불편함 없는 일상생활 회복을 위해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전문분야
망막,소아망막,포도막,유리체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안과전문의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임상강사
  • 대한안과학회 회원
이숙연 전문의
전문분야
망막,소아망막,포도막,유리체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인턴
  •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안과 전공의
  •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안과 임상강사
  • 대한안과학회 회원

고난도 중증 망막질환 치료를 위한 새빛의 노력

연간 망막시술 및 수술 2,000건의
실력파 망막 전문 의료진
대학병원 교수 출신을 비롯해 한국 망막학회 회원인 망막 전문의가 포진되어
다양한 망막 관련 질환을 전문적으로 진단하고 치료합니다.
시력 유지의 결과를 좌우하는
환자와의 소통
장기간에 걸쳐 관리가 필요한 망막 질환의 특성상
치료 과정에서 환자가 느끼는 불편함을 섬세하게 파악하는
환자와의 소통으로 치료 만족도를 높입니다.
난이도 높은 망막 수술을 위한
첨단 장비 보유
망막 질환은 치료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전문 인력은 물론,
첨단 장비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가 필요합니다.
새빛안과병원에서는 첨단 망막 검사 및 치료 장비로
망막 질환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안전한 치료를 진행합니다.
조기 진단과 정확한 치료를 위한
6개 센터 전문의 협진
실명과 직결될 수 있는 망막질환의 조기 진단과 치료를 위한
6개 센터 분야별 전문의들의 협진 시스템으로
여러분의 눈 건강을 안전하게 지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