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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양신문] 일산 새빛안과병원, 백내장 환자 위한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 도입
등록일 2026.5.18 조회수 15

[원문보기]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88715

일산 새빛안과병원, 백내장 환자 위한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 도입

“다양한 인공수정체 옵션을 바탕으로 환자 맞춤형 진료 환경 조성할 것”

최진석 새빛안과병원 부원장은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는 기존 삼중초점 렌즈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중간거리 시야와 빛 활용 측면을 개선한 제품"이라며 "디지털 기기 사용이 많거나 활동량이 높은 환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새빛안과병원]

[고양신문] 일산 새빛안과병원은 최근 차세대 삼중초점 인공수정체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Clareon PanOptix)'를 도입하며 백내장 수술 환자들의 선택 폭 확대에 나섰다. 병원 측은 해당 렌즈가 고양·파주 지역에서는 비교적 도입 사례가 많지 않은 최신 인공수정체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는 글로벌 안과 의료기기 기업 알콘이 개발한 삼중초점 인공수정체다. 기존 팬옵틱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광학 성능을 보완한 제품으로, 원거리부터 중간거리, 근거리까지 연속적인 시야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ENLIGHTEN® NXT' 광학 기술을 적용해 빛 활용 효율을 높이고, 어두운 환경에서도 시야 선명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최근 백내장 수술은 단순 시력 회복을 넘어서는 추세다. 수술 후 시야의 질과 생활 편의성까지 함께 고려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사용 증가로 중간거리 시력의 중요성이 커진 점도 다초점 인공수정체에 관한 관심 확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진석 새빛안과병원 부원장은 "최근 백내장 환자들은 수술 후 단순히 잘 보이는 것 뿐 아니라 일상에서 얼마나 편안한 시야를 유지할 수 있는지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공수정체는 종류에 따라 체감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다"며 "환자의 연령과 생활 습관, 눈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렌즈 선택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는 기존 삼중초점 렌즈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중간거리 시야와 빛 활용 측면을 개선한 제품"이라며 "디지털 기기 사용이 많거나 활동량이 높은 환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부원장은 백내장 수술 전 정밀검사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환자마다 필요한 시력 범위와 생활 환경이 다르다"며 "수술 전 충분한 검사와 상담을 통해 개인별 특성에 맞는 렌즈를 선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병원 측은 앞으로도 정밀 진단 시스템과 의료장비 운영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인공수정체 옵션을 바탕으로 환자 맞춤형 진료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라고 밝혔다.

출처: 고양신문(https://www.mygoyang.com/)